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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트 내용은 크라운드 펀드에 대해서 소개 할까 합니다 




크라운드펀딩이란, 개인 또는 조직이 금융권의 도움없이 
온라인을 통해 불특정 다수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모금자가 크라운드펀딩 중개사이트에 용도 및 필요자금, 투자보상내용 등을
게시하면 투자자들이 크라우드펀드 중개사이트를 통해 모금자에게 전달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크라운드펀딩은 투자한 금액에 이자까지 얹어 되돌려주는 대출형과
투자대가를 현물로 받는 보상형, 지분 사는것이 가능한 지분투자형으로 되어있습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부동산 크라우드펀딩건축업자가 필요한 자금만큼 대출을 신청하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이 투자를 한 뒤 그에 대한 이자를 돌려받는 P2P대출의 한 형태다.






기존 부동산펀드가 공모가 아닌 고액 자산가 및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모펀드가 대부분이고, 3~5년 동안 환매가 불가하며 분양(임대) 리스크가 있는 데 반해

 부동산 크라운드펀딩은 투자기간이 6개월에서 1년 내로 종료돼 상대적으로 짧고 분양에 관계 없이 건물 준공 후 대환대출로 이자는 물론, 원금까지 회수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앞으로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시중은행 금리보다 수익률이 높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시중은행 예금금리가 연 1%대인 반면, 부동산 크라우드펀딩의 경우 

수익률이 낮아도 7%대, 일부 상품의 경우 18%에 달하기도 한다.


실제로 업계 1위인 테라핀테크는 상반기 기준 누적 투자액이 262억원, 투자 이후 투자자에게 돌려준 누적상환액은 77억원, 연 평균 수익률은 12.8%인 것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소액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젊은 층의 유입이 늘어나고 있다. 최소 투자

가능액이 5만~100만원 수준인 테라펀딩(테라핀테크), 루프펀딩 등 주요 부동산 

크라우드펀딩 투자업체에는 30대 젊은층이 몰리고 있다.

금융투자협회 한 관계자는 "저금리, 저성장, 고령화 추세 속에서 개인 자금을 장기로 운용해 매달 수익률을 취하는 '자금의 연금화'가 진행되고 있다"며 "특히 예금금리 이상의 수익률이 나는 안전자산인 부동산 등 실물펀드에 돈이 몰리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업체가 늘어나고 투자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지만 안전성에 대한 문제는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적된다. 부동산 경기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보니 경기가 안 좋으면 수익률이 떨어지는 손실 리스크가 있다. 

또 사업 중단시 손실을 만회할 수 있는 장치가 있다고는 하지만, 자금을 빌려간 사업자가 상환하지 못 할 경우 수익률이 떨어지거나 원금을 회수하지 못 하는 위험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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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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